1급 통신보안통신수단 및 매체빈출 보통
통신정보자료 중 사람이 직접 휴대하여 전달하는 통신수단은?
1
전령통신
2
인가된 유선통신
3
시호통신
4
음향통신
상세 해설
정답 해설
전령통신(傳令通信)은 사람(전령)이 직접 통신정보자료를 휴대하여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통신수단입니다. 통신보안 우선순위에서 가장 안전한 수단(1순위)으로, 제3자가 전파나 회선을 통해 도청할 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①전달 속도가 느리고, ②전령이 피습(습격)당할 위험이 있으며, ③대량 전달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보안성이 가장 높아 최우선 통신수단으로 분류됩니다.
학습 팁
'전령(傳令)' = '명령을 전하다' → 사람이 직접 전달. 문제에서 '사람이 직접 휴대하여 전달'이라는 키워드가 나오면 반드시 전령통신입니다. 보안 우선순위 1위라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오답별 해설
2. 인가된 유선통신
인가된 유선통신은 정부가 인가한 유선 회선을 통해 전기신호로 통신하는 방식입니다. 사람이 직접 휴대·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선을 통해 전달하므로 전령통신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보안 우선순위 3위입니다.
3. 시호통신
시호통신(視號通信)은 깃발, 수기신호, 발광신호 등 상호 약정된 시각적 부호·신호로 가시거리(눈에 보이는 거리) 내에서 의사소통하는 수단입니다. 사람이 직접 자료를 '휴대·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4. 음향통신
음향통신은 나팔, 사이렌, 종 등 음향을 이용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수단입니다. 소리가 미치는 범위 내에서만 통신 가능하며, 사람이 자료를 직접 휴대·전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