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통신보안송수신보안빈출 보통
기만통신을 당할 때에 취할 조치는?
1
주파수를 바꾸고, 예비용 주파수로 바꾼다
2
통신출력을 최대로 높인다
3
통신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한다
4
상대방 통신특성을 세밀히 파악한다
상세 해설
정답 해설
기만통신을 당할 때의 조치는 '주파수를 바꾸고, 예비용 주파수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기만통신은 적이 아군 통신망에 침투하여 가장하는 행위이므로, 현재 사용 중인 주파수가 노출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주파수로 전환하여 적의 개입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입니다. 이는 방해통신 대응의 주파수 전환과 유사하지만, 기만통신은 '통신망 침투 차단'이 목적입니다.
학습 팁
기만통신 대응 = 주파수 변경(즉각 회피). 출력 증가(무의미)·시설 폐쇄(과잉 대응)·특성 파악(사전 예방)과 구별하세요.
오답별 해설
2. 통신출력을 최대로 높인다
통신출력을 최대로 높이는 것은 기만통신 대응이 아닙니다. 출력을 높여도 적의 가장 행위를 막을 수 없으며, 오히려 위치가 더 쉽게 노출됩니다.
3. 통신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한다
통신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하는 것은 과도한 대응입니다. 통신 기능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므로 적의 목적(통신 교란)을 달성시켜 주는 결과가 됩니다.
4. 상대방 통신특성을 세밀히 파악한다
상대방 통신특성을 세밀히 파악하는 것은 기만통신을 '사전 예방'하는 조치이지, 기만통신을 '당했을 때'의 즉각 대응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