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통신보안암호자재 관리빈출 높음
긴급사태의 발생으로 자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없을 때 암호자재의 긴급파기 순서로 올바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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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용 → 현재용 → 과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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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용 → 현재용 → 미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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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용 → 미래용 → 현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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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용 → 미래용 → 과거용
상세 해설
정답 해설
긴급사태 발생 시 암호자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없을 때의 긴급파기 순서는 '과거용 → 미래용 → 현재용'입니다. 이 순서의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과거용을 먼저 파기하는 이유 - 이미 사용이 끝난 자재이므로 적이 획득하면 과거 통신 내용을 해독할 수 있어 가장 먼저 파기합니다. ②미래용을 두 번째로 파기하는 이유 - 아직 사용 전이므로 당장 통신에 영향이 없습니다. ③현재용을 최후에 파기하는 이유 - 현재 통신에 사용 중이므로 최후까지 보유해야 통신 운용이 가능합니다.
학습 팁
'과미현(과거→미래→현재)' 3글자 암기법! 현재용은 '최후까지 보유'가 핵심입니다. 6회 출제된 고빈출 문제이니 반드시 순서를 외우세요. 약호자재 보관 구분 '반현예(반납용·현재용·예비용)'와 혼동하지 마세요.
오답별 해설
1. 미래용 → 현재용 → 과거용
미래용을 가장 먼저 파기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입니다. 과거용이 적에게 넘어가면 이미 교환된 통신 내용이 해독되므로, 과거용부터 먼저 파기해야 합니다.
2. 과거용 → 현재용 → 미래용
'과거용 → 현재용 → 미래용' 순서는 틀립니다. 현재용을 두 번째로 파기하면 현재 통신 운용이 즉시 중단되어 지휘체계가 마비됩니다. 현재용은 반드시 최후까지 보유해야 합니다.
4. 현재용 → 미래용 → 과거용
현재용을 가장 먼저 파기하면 현재 운용 중인 암호체계가 즉시 마비되어 통신이 불가능해집니다. 긴급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통신을 유지해야 하므로 현재용은 최후에 파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