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통신보안통신보안 관리빈출 보통
"모든 비밀을 접수하거나 발송할 때에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 )을 사용한다."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1
비밀대장
2
인수인계서
3
접수증
4
발송부
상세 해설
정답 해설
모든 비밀을 접수하거나 발송할 때에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접수증'을 사용합니다. 접수증은 비밀 문서의 수수(주고받음)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로, ①누가 ②언제 ③어떤 비밀을 접수/발송했는지를 기록하여 추적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비밀 문서의 유통 경로를 명확히 하고, 분실이나 누설 시 책임 소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학습 팁
비밀 접수/발송 사실 '확인' = 접수증. 키워드 '확인'에 주목하세요. 비밀대장(관리용), 인수인계서(업무교대용), 발송부(발송기록용)와 구분합니다.
오답별 해설
1. 비밀대장
비밀대장은 비밀문서의 전체 목록과 관리 현황을 기록하는 장부입니다. 개별 접수/발송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관리'를 위한 것으로, 목적이 다릅니다.
2. 인수인계서
인수인계서는 담당자가 변경될 때 업무를 인수·인계하기 위한 문서입니다. 비밀의 접수/발송 확인용이 아닙니다.
4. 발송부
발송부는 발송 기록을 남기기 위한 장부이지, 접수/발송 '사실 확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접수증은 쌍방이 확인하는 증빙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