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리층을 이용하는 통신에서 최적 사용 주파수(FOT)의 산출법은?
상세 해설
정답 해설
최적사용주파수(FOT, Frequency of Optimum Transmission 또는 Optimum Working Frequency, OWF)는 전리층을 이용한 HF 통신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파수입니다. FOT = MUF × 0.85 (85%). MUF(Maximum Usable Frequency, 최대사용주파수)는 전리층 반사가 가능한 최대 주파수로, 이보다 높으면 전리층을 관통합니다. MUF의 85%를 사용하는 이유: MUF는 전리층 상태에 따라 변동하므로 약간의 여유를 두어 통신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MUF 근처에서는 불안정한 전파 경로로 인해 페이딩이 심하고, 통신이 두절될 수 있습니다. 관련 주파수: LUF(Lowest Usable Frequency, 최저사용주파수)는 잡음 이상의 신호를 얻을 수 있는 최저 주파수입니다.
FOT = MUF × 0.85 (85%). MUF보다 15% 낮은 주파수가 최적! 이유: 전리층 변동에 대한 여유. 관련 주파수: MUF(최대), FOT(최적, MUF×85%), LUF(최저). '85%' 또는 '0.85'를 기억하면 됩니다.
오답별 해설
2. MUF × 120%
MUF × 120%는 MUF를 초과하는 주파수로, 전리층을 관통하여 반사되지 않습니다. 전리층 통신이 불가능한 주파수입니다.
3. MUF × 50%
MUF × 50%는 너무 낮은 주파수로, D층에서의 흡수가 증가하고 잡음 레벨이 높아져 최적이 아닙니다. 흡수는 주파수에 반비례()하므로 주파수가 낮을수록 불리합니다.
4. MUF × 100%
MUF × 100%는 MUF 자체입니다. MUF 근처에서는 전리층 변동에 의해 통신이 불안정해지므로 약간의 여유(15%)를 두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