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전파공학안테나 및 전파전파빈출 보통부정형 문제
전파의 도약거리(Skip distance)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전리층의 이론적 높이에 비례한다
2
임계주파수가 사용주파수보다 클 때 생긴다
3
주간과 야간에 따라서 도약거리가 다르다
4
단파대에 많이 생긴다
상세 해설
정답 해설
전파의 도약거리(skip distance)는 전리층 반사를 이용하는 통신에서, 송신점에서 전리층으로 반사되어 돌아오는 전파가 지상에 최초로 도달하는 지점까지의 거리입니다. 도약거리는 사용주파수가 임계주파수(critical frequency, )보다 클 때 발생합니다. 임계주파수는 전리층에 수직으로 입사한 전파가 반사되는 최대 주파수이며, 사용주파수 > 임계주파수이면 수직 입사 시 전리층을 관통하지만, 비스듬한 각도로는 반사가 가능합니다. 도약거리 특성: 전리층 높이에 비례, 주야간에 따라 다름(전리층 높이 변화), 단파대에서 주로 발생. 최대사용주파수(MUF)와의 관계: (: 입사각).
학습 팁
도약거리 핵심: 사용주파수 > 임계주파수일 때 발생! (임계주파수 > 사용주파수가 아님). 도약거리와 불감지대(dead zone): 지상파 도달범위와 도약거리 사이의 영역에서는 수신 불가. MUF = .
오답별 해설
1. 전리층의 이론적 높이에 비례한다
전리층의 (이론적) 높이에 비례하는 것은 맞습니다. 전리층이 높을수록 반사파가 더 먼 곳에 도달하므로 도약거리가 증가합니다.
3. 주간과 야간에 따라서 도약거리가 다르다
주간과 야간에 따라 도약거리가 다른 것은 맞습니다. 주간에는 태양 복사로 전리층 밀도가 높아지고, 야간에는 D층이 소멸하고 F층 높이가 변하여 도약거리가 달라집니다.
4. 단파대에 많이 생긴다
단파대(HF)에 많이 생기는 것은 맞습니다. 단파는 전리층 반사를 이용하는 대표적 주파수대이므로, 도약거리와 불감지대(dead zone)가 발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