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조 급전선의 특징이 아닌 것은?
상세 해설
정답 해설
비동조(non-resonant, matched) 급전선은 안테나와 급전선의 임피던스가 정합된 상태의 급전선입니다. 특징: (1) 정재파가 없고 진행파만 존재 - 정합 상태이므로 반사파가 없어 VSWR=1, (2) 급전선 손실이 적음 - 반사파에 의한 추가 손실이 없음, (3) 원거리 대전력 전송에 적합 - 손실이 적으므로 긴 거리에도 효율적, (4) 정합장치가 필요 - 안테나 임피던스를 급전선에 맞추기 위한 임피던스 변환 장치가 반드시 필요. '정합장치가 필요없다'는 틀린 설명입니다. 비동조 급전선은 정합이 이루어진 상태이므로 정합을 위한 장치가 오히려 필요합니다. 반면 동조 급전선은 정재파가 존재하며, 급전선 길이를 λ/2의 정수배로 맞추어 사용합니다.
비동조 급전선: 정합 필요(정합장치 필수!), 정재파 없음(진행파만), 손실↓, 대전력/장거리. 동조 급전선: 정합 불필요, 정재파 존재, 길이 = λ/2의 정수배. '비동조=정합 필요'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오답별 해설
1. 급전선에 의한 손실이 적다
급전선에 의한 손실이 적은 것은 비동조 급전선의 핵심 장점입니다. 반사파가 없어 진행파만 존재하므로, 급전선 자체의 도체 손실과 유전체 손실만 발생합니다.
3. 급전선상에는 정재파를 없애고 진행파만 존재한다
정재파를 없애고 진행파만 존재하는 것은 비동조 급전선의 정의적 특성입니다. VSWR=1(완전 정합)로 반사파가 없으므로 정재파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4. 급전선의 거리가 멀고 대전력 전송에 사용된다
거리가 멀고 대전력 전송에 사용되는 것은 맞습니다. 반사 손실이 없으므로 장거리 전송에서도 효율이 높고, 급전선 길이에 제한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