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무선통신술교신 절차빈출 높음
주파수를 정하고 일반호출 하기 전에 이 주파수를 다른 무선사들이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여야 한다. 옳은 방법은?
1
QSY를 송신한다
2
QRT를 송신한다
3
CQ를 바로 송신한다
4
QRL?을 송하고 잠시 기다려 본다
상세 해설
정답 해설
무선통신에서 일반호출(CQ) 전에 사용하려는 주파수가 이미 다른 무선사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기본 예절이자 필수 절차입니다. 확인 방법은 'QRL?'(Is this frequency in use? / 이 주파수는 통신 중입니까?)을 송신하고 잠시 기다려 응답이 있는지 청취하는 것입니다. 응답이 없으면 주파수가 비어있다고 판단하고 CQ를 호출합니다. QRL?은 무선전신에서 사용하고, 무선전화에서는 'Is this frequency in use?'라고 음성으로 확인합니다. 이 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CQ를 송신하면 이미 교신 중인 국들에게 혼신(QRM)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학습 팁
주파수 사용 확인 절차: QRL? → 기다림 → 응답 없으면 CQ 호출. QRL = 'aRe you on Line?(사용 중?)' 연상. 무선 에티켓의 기본.
오답별 해설
1. QSY를 송신한다
QSY는 '주파수를 변경하여 전송할까요?'로, 주파수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주파수를 옮기는 것입니다.
2. QRT를 송신한다
QRT는 '송신을 중지할까요?'로, 주파수 사용 확인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이를 보내면 상대방에게 중지를 요청하는 꼴이 됩니다.
3. CQ를 바로 송신한다
CQ를 바로 송신하면 이미 사용 중인 주파수에서 기존 교신에 혼신을 일으키며, 무선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