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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무선통신술업무용 약어빈출 보통

다음 보기 중 '여기는' 또는 '이곳은'에 해당하는 무선전신의 약어 및 부호로 알맞은 것은?

1
HR: 시간
2
DE: 여기는 / ER: 이곳은...
3
AS: 기다려 주시오
4
K: 가송부호

상세 해설

정답 해설

무선전신에서 DE는 프랑스어 'de(~로부터)'에서 유래한 약어로, 'This is / From(여기는 / ~에서)'의 의미로 자국의 호출부호 앞에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CQ CQ CQ DE HL1ZZZ'처럼 DE 뒤에 발신국의 호출부호가 옵니다. ER은 '이곳은...(Here is...)'의 약어로, 역시 자국을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무선전신 통신에서 DE는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약어 중 하나로, 모든 교신에서 호출과 응답 시 반드시 사용됩니다. 보기의 HR은 Hour(시간) 또는 Here로 사용되지만, '여기는'이라는 의미의 전치사적 용법은 DE가 표준입니다.

학습 팁

DE = From(~에서, 여기는). 모든 교신에서 'XX DE YY' 형식으로 사용. ER = Here is(이곳은). DE가 가장 기본적인 발신 표시.

오답별 해설

1. HR: 시간

HR은 Hour(시간) 또는 Here(여기)의 약어이지만, '여기는 ~입니다'라는 전치사적 표현인 DE/ER과는 용법이 다릅니다.

3. AS: 기다려 주시오

AS는 'Stand by, Wait(기다려 주시오)'의 약어로, 잠시 대기를 요청하는 것이며 자국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4. K: 가송부호

K는 가송부호(Go ahead, invite any station to transmit)로, 상대방에게 송신을 넘기는 부호이며 자국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